小時不識月(소시불식월) 呼作白玉盤(호작백옥반) 又疑瑤臺鏡(우의요대경) 飛在靑雲端(비재청운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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小時不識月(소시불식월) 呼作白玉盤(호작백옥반) 又疑瑤臺鏡(우의요대경) 飛在靑雲端(비재청운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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小時不識月 소시불식월
呼作白玉盤 호작백옥반
又疑瑤臺鏡 우의요대경
飛在靑雲端 비재청운단


어릴 때는 달을 몰라
백옥으로 만든 쟁반이라 불렀네.
또 옥으로 만든 거울이
하늘 위를 나는 거라 생각했네.


出處 : 당나라 이백(李白 701~762)


題目 : 古朗月行(고랑월행 : 옛 악부의 밝은 달을 노래)
朗月 : 밝은 달. 行은 악부의 시가 형식
不識 : 알지 못하다
瑤臺 : 옥으로 된 누대
靑雲 : 높은 고공


時(shi2) 时 때시
識(shi2) 识 알식
盤(pan2) 盘 쟁반반
臺(tai2) 台 대대
飛(fei1) 飞 날비
雲(yun2) 云 구름운


小时不识月
Xiǎo shí bù shí yuè,


呼作白玉盘
hū zuò bái yù pán.


又疑瑶台镜
yòu yí Yáo tái jìng,


飞在青云端
fēi zài qīng yún duā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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